작성일 2017-07-26 (수)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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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장, 세계 인명사전에 7년 연속 등재

김옥진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장, 세계 인명사전에 7년 연속 등재

국내 동물매개심리치료 권위자인 김옥진 원광대 생명환경학부 교수가
세계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에 7년 연속 등재됐다고 원광대학교가 17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우수 업적을 이룬 과학자, 의학자, 발명가, 작가 등을 소개하고 있다.
김 교수는 2011년 마르퀴즈 후즈 후를 시작으로 미국 국제인명센터(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김 교수는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세균 등 인수공통감염병 연구 결과로 생명과학 분야의 학술 공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 편집위원회에 의해 후보에 올랐으며, 이후 심사를 거쳐 등재 사실을 전달받았다.
또한,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 교수는 보완대체의학으로서 동물매개치료의 학술적 연구를 통한
과학적 검증과 확산에 기여하고, 국제 학술교류 및 협력 증진을 도모하면서 다수의 우수 논문을 출간하고 있다.